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로 인해 동맹국들에 불신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, 유럽 등은 아프가니스탄 상황과 매우 다르며,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적으로 부터 공격을 받을 경우, 미군이 공동 대처 할 것임을 다시 한번 언급했습니다.

또한, 주한미군 감축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, 오히려 아프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이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이수혁 주미대사가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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